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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대담 포드캐스트

미디어 토크 28회 – 이명박 정부의 역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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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토크 28회 입니다.

이번 회에선 1. 이명박 정부가 소고기 고시를 감행한 것, PD 수첩에 대한 부당한 마녀사냥, 이명박 정부의 오마이뉴스에 대한 5억 손해배상청구 등을 이야기 했습니다.

링크와 민노씨의 대담으로 진행이 되었고, 총 43분 녹음되었습니다.




4 Responses

  1. 月下

    27|6|2008

    유인촌은 아무래도 예전에 어떤 드라마에서인가 이명박 역할을 하신적이 있죠. 아무래도 그때 맛이 간것 같습니다. 실제로 국민들이 경제 대통령이라고 착각을 하게된 계기도 그 드라마일 가능성이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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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eson

    28|6|2008

    여러 사안들을 보면, 심증이 확증으로 굳어지고 있다고 봅니다. 오히려 시간이 지나면, 이런 사안들을 학습하고 경험한 국민들의 기성언론들을 향한 저항은 점점 커지리라고 봅니다. 당분간은 어렵겠지만, 이성적 판단을 가지고 있는 국민들은 이러한 프로파겐다에 넘어갈 일들은 없겠지요. 링크씨와 민노씨 좀더 수고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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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meson

    28|6|2008

    요즘 삼양라면과 NHN의 주가 추이가 흥미를 주는군요. 조.중.동이 만약 상장이 되었다면, 요즘 같은때의 주가 추이가 상당히 관심을 끌 수가 있을텐데, 아쉽습니다. 이러한 주식시장에서의 변화추이로도 여라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요인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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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link

    29|6|2008

    /월하

    그 드라마가 아마 야망의 세월인가 그랬죠? 현대 출신들도 그 드라마보고는 거짓말이 심하다고들 했다고 합디다.월하님 말대로 그 드라마가 국민들의 착각을 유도한게 맞는 것 같군요

    /meson
    정말 요전에 노무현 전 대통령이 말한 것처럼 이번 촛불 시위로 조중동을 확실히 견제할 수 만 있어도 대단한 수확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여하간 조중동 이제는 그 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났으니 이제 장사하기 쉽지 않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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