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토크 22회 – 광우병 괴담? 아니면 민란?
admin as 미디어토크
5|8|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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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토크 22회 입니다.
이번 회에선 최근에 벌어지고 있는 광우병 사태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링크와 민노씨가 Skype로 대담을 했고, Audio Hijack Pro로 녹음했습니다.
총 62분 녹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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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on
13|5|2008오늘 문득 신문을 보니, “경찰 “‘광우병 촛불집회’ 주최자 사법처리”와 유명환 외교부 장관이 “한미 쇠고기협상합의문은 양해각서(M.O.U)에 불과하다”라고 한 기사를 보았습니다.
두 가지 기사를 읽으며 느낀점은 첫째, 민심 파악능력 부제로 엉뚱한데 삽질로 내제적 에너지를 현 정부가 낭비를 하는 것 같고, 둘째, 쇠고기 협상합의문이 MOU에 불과하다면 농수산부장관은 정말 대외협상에 관련된 지식이 너무 부족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게됩니다. 또한 우리의 언론도 협상의 종류에 대한 명확한 정리가 필요했고, 청문회에서도 이 양해각서를 조약이다 뭐다 하며 삽질을 하게 만든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는 행동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너무 말이 자주 바뀌는 정부이다 보니, 이제 신뢰가 많이 떨어지는 군요. 영어몰입교육을 이야기하던 정부가, 양해각서를 오독을 하는 것을 보면 “자승자박”이란 무었인가를 떠오르게 합니다.
특히 희안한 점은 쇠고기 수입반대에 관한 여론조사 및 이명박 대통령에 관한 여론 지지율이 신문에 나오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노무현 대통령 때였으면 1면에 탑기사로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날입니다.
오늘은 웬지 2MB = 2메가 바이트란 용량도 너무 이 사람들에게 많은 용량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듧니다. 얼마전 Micro$oft회장 빌게이츠 (640Kb)와 반났을 때, 그래도 2MB가 나을줄 알았는데, 빌게이츠가 선물한 XBOX 360을 보며 남은 잔여임기 동안 엑박플레이나 해야 할 운명 같아보입니다. 누가 엑박으로 국가운영 시물레이션 게임이나 잘 만들어서 공급을 하면 좋을 것 같군요. 심시티도 나오면 좋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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