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토크 5회 – 네티즌에게 언론의 자유를 허하라
admin as 테크토크
10|5|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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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테크 토크 입니다. 이번엔 며칠 전 있었던 대선예비(?)후보 문국현씨의 블로거 간담회로 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블로그를 포함한 각종 1인 미디어가 발달했음에도 불구하고 2002년 대선때에 비해서 훨씬 저조한 네티즌의 정치 참여의 원인이 무엇일까 논의합니다.
유권자들의 소중한 주권 행사의 기회인 대통령 선거가 이렇게 조용하게 된 것은 단지 찍을 사람이 없기 때문일까요? 네티즌의 말할 기회를 원론에서 막은 포악한 선거법 때문은 아닐까요?
1,2부 합하여 전체적으로 40여분 링크와 민노씨가 마이크를 앞에 두고 대담을 나눴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내용이 나뉘는 것도 아니고 해서 하나의 파일로 업로드를 하겠습니다.
6 Responses
민노씨
05|10|2007여전히 노고가 크십니다. : )
* 팟캐스팅 중에서 ‘권영길’ 간담회 부분을 헷갈렸는데요. 사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 ^;;
명칭 : 민주노동당 대선후보와 블로거기자 간담회
일시 : 2007년 9월 18일(화) 19시
장소 : 민들레영토 홍대점
주최 : 민주노동당 대선준비위원회 미디어홍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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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씨
05|10|2007모니터용 헤드폰을 사용하니까 말이 좀 전반적으로 느려진 것 같네요. 저는 발성연습 좀 더 해야겠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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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아
05|10|2007권영길씨는 권영길씨 간단회로 시작한 것이 아니라 방명록에 올라온 것에 따지면 민노당 대선 후보 간담회였습니다. 그런데 대선 후보가 권영길씨로 확정되면서 권영길씨 간담회로 바뀌었습니다.
민노당에서 주최한 것이고 민노당에서 블로거를 방문해서 방명록을 남기는 방법으로 홍보를 했기 때문에 참석자가 많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패널은 TNC에 소속된 사람들이 아닙니다. TNC측의 선정 기준은 알 수 없었지만 기자 여부를 떠나 블로거 중 뽑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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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2007/민노
수고하긴요. 민노씨께서 멀리까지(?) 오시느라 힘드셨죠. 소리는 역시 민노씨 목소리가 선명하게 들리네요.^^
/도아
TNC가 주최했다고 했서 의심해봤는데 아닌 모양이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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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씨.네
20|10|2007[정두언 발언 동영상] 무지와 폭력…
#.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에 대한 글을 준비중이었는데요. 글을 쓰기 위해 여러 블로거들께서 작성한 포스트를 살펴보던 중 ‘동영상’이 있는 걸 처음 알았네요. 이슈 확산 차원에서 일단 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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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008Ambien online s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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